
10월 15일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톤앤모먼트 이용준(우) 대표와 빈즈파이렛츠 이용빈 대표(좌)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빈즈파이렛츠·톤앤모먼트, 피트니스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및 B2B 판로 협력
‘핏츠’ 앱 내 ‘베러해빗’ 제품 홍보와 제휴 헬스장 판로 확대 추진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10월 15일(목)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일반분야 창업기업 업무제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선정 기업인 빈즈파이렛츠(대표 이용빈, AI 헬스 트레이너 앱 ‘핏츠’ 운영)와 톤앤모먼트(대표 이용준, 스킨케어 브랜드 ‘베러해빗’ 운영)는 이날 피트니스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및 B2B 판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협약에 따라 빈즈파이렛츠는 핏츠 앱과 헬스장 회원관리 솔루션 ‘핏츠 매니저’를 도입한 제휴 헬스장에 베러해빗 제품을 소개하고, 톤앤모먼트는 피트니스 거래처와 제휴 고객에게 핏츠를 소개해 상호 판로 확대를 돕는다.
톤앤모먼트 이용준 대표는 "운동하는 사람에게 땀과 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은 일상적인 고민입니다. 베러해빗은 1회분 스틱 파우치와 바디 미스트로 운동 후에도,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쓸 수 있는 관리 루틴을 제안합니다. 핏츠와의 협력으로 매일 운동을 기록하는 사용자와 헬스장 현장에 직접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라고 밝혔다.
빈즈파이렛츠 이용빈 대표는 "핏츠는 운동·식단·신체 데이터를 기억하는 AI 트레이너로 회원의 꾸준한 운동을 돕고, 헬스장에는 무료 CRM으로 매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운동 후 피부 관리까지 이어지는 베러해빗과 함께 사용자에게는 더 완성도 높은 건강 루틴을, 제휴 헬스장에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 톤앤모먼트는 ‘좋은 습관이 좋은 피부를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트러블 케어 브랜드 ‘베러해빗’을 운영한다. 보성·이천·영주 등 국내 산지 원료를 담은 스틱형 워시오프 팩 ‘그린 팩’과 ‘그레인 팩’, 제주 풋귤 원료를 담은 보습 바디 미스트 ‘바디 리셋 더 풋귤 미스트’를 선보이며, 피지 세정·피부결 개선·피부 보습에 관한 인체적용시험을 마쳤다. 톤앤모먼트는 ‘2026년 인천 창업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한국창업보육협회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 빈즈파이렛츠는 AI 헬스 트레이너 앱 ‘핏츠’와 헬스장용 무료 CRM 솔루션 ‘핏츠 매니저’를 운영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핏츠는 사용자의 신체·운동 기록을 바탕으로 세트별 무게와 횟수를 실시간으로 코칭하고, 사진 식단 분석과 신체 변화 리포트를 제공한다. 2026년 9월 베타 테스트에서 7일 재방문율이 글로벌 헬스·피트니스 앱 업계 평균의 약 2.8배를 기록했으며, 현재 수도권 헬스장 3개 업체(회원 약 2,400명 규모)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제휴 헬스장 샘플링 프로모션, 앱 내 공동 이벤트 등 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는 2013년부터 쌓아온 정부지원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인천 지역 최초로 재도전성공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기타문의: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 ☎ 032-835-9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