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반도체·물류·로봇·미래차·해양까지… 탄소중립 잇는 지역혁신 거점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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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677
작성일
2026-10-13
수정일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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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894

K-Bio 부트캠프·재외동포 청년 캠프로 인천 바이오 인재양성 강화

로보컵 세계 1위·AI 해커톤으로 실전형 AI·로봇 교육 성과 입증

인천국제해양포럼·보물섬 168 사업 연계… 해양·섬 자원 기반 지역혁신 확산


인천대 전경

인천대 전경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앵커(RISE)사업단이 바이오, AI·로봇, 탄소중립, 해양·섬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지역 현안을 연결하며 지역대표대학으로서 역할을 넓히고 있다. 인천대 앵커사업은 ‘혁신 교육 대학’, ‘연구 중심 대학’, ‘지역대표대학’이라는 3대 비전을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혁신, 기술혁신, 문화혁신을 통해 지역혁신을 이끌고, 인천의 산업적·공간적 특성을 국내외 산학연 네트워크로 확장해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핵심은 개별 사업을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인재양성·산학협력·지역문제 해결·글로벌 협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K-Bio 부트캠프와 재외동포 청년 K-Bio 체험 캠프는 바이오 분야 인재양성의 축을 이루고, 로보컵 세계 1위와 AI 해커톤, 공공데이터 리빙랩은 AI·로봇 기반 실전형 교육 

성과를 보여준다.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와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력체계 구축은 탄소중립 산업 전환과 글로벌 협력의 기반을 넓히고 있다.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BIO 캠프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BIO 캠프


■ K-Bio 부트캠프로 대학 경계 넘은 바이오 인재양성 =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인천·강원·광주·전남 지역 5개 국립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K-Bio BootCamp@Incheon 2026’을 운영하며 바이오 분야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대, 강원LRS공유대학, 전남대, 목포대, 순천대의 약학·생명과학 분야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특강과 실험·실습, 기업·기관 현장방문, 팀 프로젝트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인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와 경기 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에서 실습 교육을 이수하고, 셀트리온, 대봉엘에스, HLB바이오스텝, 인천스타트업파크 등 기업·기관을 방문했다. 단순 실습을 넘어 바이오 생산현장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인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에서는 실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공정별 배치와 작업 동선을 체험했고, 경기 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생산·품질관리에 필요한 분석 기법과 GMP 적용 과정을 현장 수준에서 학습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8개 팀이 바이오 신약 개발 및 창업을 주제로 제품 개발부터 사업화, 투자유치 전략까지 제안하는 팀 프로젝트 결과발표회도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 초광역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참여 대학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공동 기획·운영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인천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대학을 확대하고, 정규 학점이 인정되는 계절학기 과정으로의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다.


재외동포 청년을 대상으로 한 K-Bio 체험 캠프도 바이오 인재양성의 또 다른 축이다.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재외동포청,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Bio 체험 캠프’를 신설해 재외동포 청년들이 인천의 바이오산업을 경험하고 국내 학업·취업·정착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바이오의약품, 항암 신약 소재, 유전자 진단 등 생명과학 이론 교육과 실습을 이수하고, 동아에스티, 싸이티바 코리아, 보로노이 등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기업의 연구개발 및 제조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대학과 정부기관, 지자체가 협력해 글로벌 동포 인재를 유치하고 지역 핵심 산업의 전문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협업 모델을 구축한 셈이다.


인천대 TEAM INU가 로보컵 2026 SML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 로보컵 세계 1위… AI·로봇 실전형 교육 성과 입증 = 인천대 학생팀 ‘TEAM INU’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로보컵 2026 인천(RoboCup 2026 Incheon)’의 Smart Manufacturing League(SML) 부문에서 첫 출전 만에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최종 점수 210점으로 2위 싱가포르 팀을 73점 차로 앞섰다.


SML 부문은 실제 산업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모바일 로봇이 물체 인식, 자율주행, 정밀 조작, 조립·적재 등 복합 미션을 수행하는 고난도 산업자동화 종목이다. TEAM INU는 바이오로봇시스템공학과, 전기공학과,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구성한 융합팀이다.


승부를 가른 것은 학생들이 독창적으로 설계한 ‘슬라이드 다중 적재 시스템’이었다. 여러 개의 블록을 슬라이드 구조에 순차적으로 적재한 뒤 한 번에 안정적으로 운반·조립하는 방식으로, 실제 경기 환경에서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번 우승은 인천대가 산업현장형 로봇 시스템을 설계·구현·검증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양성 역량을 세계무대에서 입증한 성과다.


인천대는 로보컵에서 검증된 자율주행, 비전, 제어, 시스템 통합 기술을 Physical AI 핵심역량으로 발전시켜 제조현장의 AI팩토리와 공항·항만·물류 분야의 AI 로봇 자동화에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기업수요 기반 교육과정, 산학연계 프로젝트, 지역 로봇기업 공동연구, 현장실습·인턴십·채용연계를 통합한 실전형 교육체계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AI 기술을 지역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교육도 확대되고 있다. 울산대와 공동 주최한 ‘초광역 지역문제 해결형 AI 해커톤’에서는 인천대와 울산대 학생 40명이 혼합팀을 구성해 양 지역의 현안을 분석하고 AI 기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교통·대중교통 개선, 스마트시티·공항·항만 인프라 안전관리, 돌봄·안전 공백 해소 등 실제 지역 현안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재능대와 함께한 ‘GenAI 기반 공공데이터 리빙랩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지역문제 해결형 산학협력의 사례다.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지역 소상공인 상권이 직면한 현안을 분석하고, 경영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정책 연계 방안을 제안했다. 인천대는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대학·기업·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실천형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2026 국제 친환경플라스틱 컨퍼런스

2026 국제 친환경플라스틱 컨퍼런스


■ 친환경 플라스틱·탄소중립 협력…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 구축 = 탄소중립과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는 국제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대 앵커사업단과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6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유일의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국제 행사인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 ‘2026 그린에너텍’과 연계해 열렸다.


컨퍼런스에는 유럽, 중국, 일본,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등 8개국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관계자와 국내외 기업·전문기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동향, 각국 규제 현황, 인증 운영, 원료·제품 기술개발과 사업화 사례 등을 논의하며 산업 협력 기반을 넓혔다.


컨퍼런스와 연계한 규제샌드박스 현장 실증도 추진됐다. 행사장과 전시장에서 사용한 PLA 아이스컵과 빨대 등 일회용품을 생분해성 제품으로 대체하고, 사용 후 별도로 수거해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에서 처리하는 방식이다. 인천대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폐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처리 가능성을 검증하고 제도 개선과 상용화 모델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인천대 앵커사업단의 탄소중립 통합공동관도 마련됐다. ‘인천 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I-Zero)’ 공동 홍보부스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과 사업 안내가 이뤄졌다.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I-Zero를 진단·교육·기술개선·사업화로 이어지는 ‘인천형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력도 이어졌다.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2026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를 열고 글로벌 환경규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범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력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해외 8개 국가·권역의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및 인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국가별 정책·인증 정보 공유, 국제 환경규제 공동 대응, 공동 프로젝트 발굴, 시장 확대 및 산업 진흥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대는 2027년 인천에서 글로벌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회원기관 간 정책·규제·인증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할 수 있는 공동 데이터 저장소 구축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천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바이오플라스틱 정책·기술·인증 협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영 아일랜더스 현장답사


■ 국제해양포럼 계기로 해양·물류 혁신 역량 확장 = 인천대와 인천대 앵커(RISE)사업단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계기로 그동안 추진해 온 해양·물류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 성과를 선보이며, 지역 해양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확대한다.


올해 인천국제해양포럼은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해운·물류, 스마트 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에너지, AI 기반 해양도시 등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인재 총장은 포럼 위원장으로 참여하며, 인천대 앵커사업단 참여교수도 ‘글로벌 네트워크 최적화’ 세션의 좌장으로 참여한다.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인천의 지역적·산업적 특성을 기반으로 물류 및 섬·해양 분야 단위과제를 수행하며 전문인력 양성과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응한 물류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산학연 네트워크 확대, 섬·해양자원을 활용한 지역 현안 해결 등 교육·연구 기반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하고 관련 전문가와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대학의 해양 분야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양환경과 해운·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연구·산학협력 기능을 연계하고, 인천 해양수산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넓히고 있다.


포럼 현장에서는 로보컵 2026 인천의 Smart Manufacturing League(SML) 부문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인천대 ‘TEAM INU’의 로봇도 전시된다. 로보컵에서 검증된 자율주행·비전·제어·시스템 통합 기술은 향후 피지컬 AI(Physical AI) 핵심역량으로 발전시켜 제조 현장을 넘어 공항·항만·물류 분야의 AI 로봇 자동화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원 인천대 앵커(RISE)사업단장은 “인천대는 물류와 섬·해양 분야의 인재양성 및 연구, 산학협력과 함께 최근에는 AI·로봇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해양수산산업연구원에 해양로봇실증센터를 운영해 기름유출 감시, 해양 쓰레기 탐지 등 첨단 기술 기반 해양로봇 실증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해양산업과 첨단 로봇 기술 간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천 보물섬 168… 시민·청년과 함께 섬의 가치 발굴 =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인천이 보유한 168개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청년이 함께 지속가능한 섬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인천 보물섬 168’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대는 ‘인천 해양·섬 인식 개선 및 인천 보물섬 168 경쟁력 강화 사업성과 확산 공유회’를 열고 1차년도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사업 성과 발표, 특별 강연 등을 통해 인천 섬과 바다가 지닌 환경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역혁신 플랫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영 아일랜더스’ 탐방단은 싱가포르 주요 섬을 조사하며 생태 보존, 친환경 해양레저, 스토리텔링 브랜딩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전국 9개 대학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섬섬 프로젝트 in 여수’에서는 인천대 학생들이 섬 관광, 해양 폐플라스틱 활용, 폐교 재생 등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해 수상했다.


도서지역 주민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인천대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는 대이작도, 승봉도, 자월도에서 ‘섬뷰티힐링케어’를 진행해 선케어, 피부관리법, 퍼스널컬러 진단 등 뷰티·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인천대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섬 문화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규원 인천대 앵커 사업단장


[인사말] 김규원 앵커사업단장 “인천의 거울이자 등불로 국가중심국립대학 책무 다하겠다”


“인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며, 인재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학이 지역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며, 그 성과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 사업단이 지향하는 가치다.


우리는 인천의 전략산업과 지역 수요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교육, 산학협력, 지역문제 해결, 글로벌 협력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왔다. 대학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교육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공유하고,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는 실천의 장도 넓혀가고 있다. 그 결과 바이오, 로봇·AI 등 지역 전략산업 분야에서 실무형 인재양성과 산학협력의 성과가 축적되고 있으며, 전공 간 융합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이 산업현장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제조AX+AI로봇 분야 컨소시엄에 참여대학으로 선정되며 AI·로봇 분야의 교육 및 산학협력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항과 항만을 함께 갖춘 인천의 지리적 강점을 살려 로봇·물류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고, 교육–기업 프로젝트–현장실증–취·창업–기술사업화로 이어지는 인천형 물류AX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4년간 현장형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공동교과목과 산학캡스톤, 현장실습을 확대하고, 스마트물류·항만자동화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배출하겠다. 이를 통해 인천시의 물류AI·피지컬AI 중심 산업혁신 전략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제 해결 역시 우리 사업단의 중요한 책무다. 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실제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경험을 쌓았고, 이러한 경험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안된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협력도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인천대 앵커사업단은 지·산·학·연·관 협력을 바탕으로 인재양성과 산업혁신, 지역사회 기여가 선순환하는 협력체계를 만들어가겠다. 배움이 취업과 정착으로, 연구가 기업의 경쟁력으로, 협력이 시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노력하겠다. 인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


관련기사: 정수정,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인천대학교] 바이오·반도체·물류·로봇·미래차·해양까지… 탄소중립 잇는 지역혁신 거점으로 도약」, 한국대학신문, 2026.10.08,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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